지우 없다~

Pengs/지우 2012/01/06 20:52



지우 없다~~~~





여기있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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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우의 흑초마시기!!

Pengs/지우 2011/08/02 10:33


이러면서 잘도 먹네요 후후후

(누워있던 동영상을 김야리님께서 새워주셨습니다~ 훗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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된장 애기

Pengs/지우 2011/05/22 19:52


된장스러운가요?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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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우200일] 200일 사진 공개 그 마지막

Pengs/지우 2011/05/19 15:40


8:2 가르마의 압박

그래도 이쁜건 머... ㅡ_ㅡ;;





3단 오열

1단계


2단계


3단계


혼자 엎드리는건 잘하는데 앉아 있는건 왜케 싫어하는거지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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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우200일] 200일 사진 공개 그 네번째

Pengs/지우 2011/05/19 15:36



머라 할말이 없다 ㅋㅋㅋㅋ

너무 이뻐 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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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우200일] 200일 사진 공개 그 세번째

Pengs/지우 2011/05/19 10:29

책을 보는 지우 입니다~





저를 닮아 책을 찢을듯한 기세군요 ㅎㅎ


표정을 보면 슬슬 ......


드디어 터졌네요 혼자 앉아 있는걸 너무 싫어 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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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우200일] 200일 사진 공개 그 두번째

Pengs/지우 2011/05/19 10:2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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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우200일] 200일 사진 공개 그 첫번째

Pengs/지우 2011/05/19 10:11


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아주 잘 찍었네요
조명들때문에 상당히 더웠는데 ㅎㅎㅎ





마지막 사진 완전 개구쟁이네요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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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우200일] 이정도는 되야

Pengs/지우 2011/05/08 02:10


얘들아 이 머리 스타일 어떠니? 응? 응?


머리 스타일이 이정도는 되야 놀이방가면 좀 먹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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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지우200일] 책을보고 감동하였어요...

Pengs/지우 2011/05/08 02:07



아니 이런일이..........



이책 너무 감동이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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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눌이 열심히 준비한 지우의 100일 상

Pengs/지우 2011/03/24 15:57

얼마전 ... ( 꽤 오래전?) 

지우의 100일 상을 차려줬습니다~




앨범과 액자는 50일 촬영하고 받은거구요 

오른쪽에 있는 액자는 

마눌님이 직접 만드신.... 음... 머라 불러야 할까나....

지우의 옷과 머리카락, 손톱 등등... 과... 임테기, 초음파 사진등으로 이쁘게 꾸몄네요..

지우 보느라 힘들었을텐데 

잘 만들었네요~ ㅎㅎ




무슨 100일 패키지 상품이었는데... 
마눌님이 준비한거라 먼지는 잘... ;;;;;;



풀 세팅 후  찰칵~

새벽까지 풍선에 바람 넣고 붙이고 하느라 팔 빠지는줄... 후....




우리 아들을 중심으로 한컷더... 

얼짱 각도 포즈를 취해 주시는군요~ 


그리고 제일 중요한 ...


두둥!!


둥!!





후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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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애 첫 사진전 투표 진행 중

Pengs/지우 2011/03/14 13:44

http://www.iappletree.com/event/online_photoevent.html?number=7&search_text=&branch=yeoksam&page=1

이동하기 

 
생애 첫 사진전에서 투표를 진행하고 있어요~

위 URL로 이동하셔서 투표 한번씩 ~~~~  부탁을 ㅎㅎㅎ

역삼점 - 조상미로 되어있는 녹색 모자쓴 아이가 울 아들입니다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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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우의 100일 촬영기 [사과나무 스튜디오]

Pengs/지우 2011/02/22 15:18
2월 6일 지우의 첫(?) 100일 촬영하는 날이었습니다.

지우가 어쩐일인지 6시간정도를 쭈욱 자주더군요 ㅎㅎ

아침에일어나서도 컨디션이 상당히 좋아보였습니다.

잘 찍겠군 이라는 생각과 함께 스튜디오로 출발~

아침 10시까지라서 운전하는 제가 문제였음 ;;;;;

도착해서도 기사분들 보면서 생글 생글 웃고 잘 놀고~ 

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갑니다~

두둥!!!

엎드려 찍기 ....

우네요 .... ;;;




앉아서 찍기..... 

우네요 .....


몇번의 도전끝에 다음에 다시 오기로합니다 .ㅠㅠ

2월 17일.... 반차같은 조퇴를 하고 스튜디오로 뭅뭅뭅~

스튜디오 도착 후에 직원분들이 전부와서 인사를 하고 가시네요 ㅎㅎㅎ

스튜디오에 우리 지우 소문이 자자한가봅니다~ ㅋㅋㅋ

드디어 촬영 시간 ...

오늘은 점장님이 직접 찍어주시네요~ 

후.... 오늘도 실패하면 어쩌지....

그런 걱정도 잠시....


아주 잘 찍었습니다.


표정이 살아있죠? ㅎㅎ

거의 다 찍으니 

힘들어하는군요 ...



힘들어가는 표정이 역력합니다~ 

수고했다 우리 지우

가족사진도 찍었지만 ........ Orz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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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들 50일 촬영 3

Pengs/지우 2011/01/28 14:09
역시 모자를 씌우니 표정이 안좋군요


엄마의 재롱으로 아들 얼굴이 좀 펴집니다~


역시 목은 제대로 들어주시네요
사진 기사분이 제발 목좀 내려달라고 할만큼;;;;


아무리 그래도 모자는 정말 싫은듯합니다.


마지막 촬영입니다.







배고픔에 드디어 울음이 터졌습니다.....

그래도 다 찍고 울어주는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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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들 50일 촬영 2

Pengs/지우 2011/01/28 13:48
옷이 답답했는지 모자가 답답했는지

누드컷을 찍는데 활짝 웃어주는군요


시키지도 않은 포즈를 잡아주며 사진을 찍혀주고 있습니다.

자연스럽게 잘 나오는군요


인형과의 팔베게가 어색했던지

웃질 않는군요 ㅠㅠ


먼가에 놀란거 같기도 하고....

아마 이때부터 배가 슬슬 고파 왔던게 아닐까 싶습니다.


다시 엎드려 찍는 신입니다~

역시나 고개를 잘 들고 있어주는군요~


뚱한 표정도 지어주고


생각하는 지우  표정도 지어주고


흠... 저밑에 머가 있나 .... 하는 표정이군요



슬슬 막바지네요 ... 그냥 보고만 있는데 힘드네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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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들 50일 촬영 1

Pengs/지우 2011/01/28 13:33
올겨울 안그래도 추웠는데

50일 촬영 하는날은 몇년만에 가장 추운날이라더군요 -_-;;

새벽부터 정신 없이 준비하여 강남까지 ...후....

우여곡절끝에 도착을 하고...


때마침 일어나준 아들과 함께 바로 촬영에 들어갑니다~


업드려재우기 특훈을 통해 목에 힘이 좀 생겼는지..

포즈를 아주 잘 잡는군요


이때까진 좋았는데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
모자를 씌우니 표정이 점점 안좋아 지는군요

흠.........


100일 촬용을 위해 모자쓰기 특훈을 해야 겠습니다.

촬영한곳은 사과나무 청담(?) 강남(?) 암튼 그쪽 어디....;;;;;;;;;;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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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었습니다.

Pengs/지우 2010/12/27 13:44
아들이 아직 2개월밖에 안되서...

머 나갈수도 없고, 머 해줄수 있는게 별루 없어서

조그마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.

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해서 별루 인거 같지만...

잘 어울리네요 ㅎㅎㅎ




3개월~6개월정도의 아가들이 입는거라는데....

울 아들은 2개월인데 길이가 딱 맞네요 ;;;;

팔도 짧고....



무럭 무럭 자라다오~~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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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들에게 빼빼로를 선물해주었어요

Pengs/지우 2010/12/03 09:49
우리 지우의 첫 빼빼로 데이를 맞이하여

빼빼로를 선물해 주었어요




행복해 하는거 같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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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후 11일 된 우리 아들 지우

Pengs/지우 2010/11/01 10:11


11일 되었다고는 그 누구도 믿지 않는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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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우 목욕하기

Pengs/지우 2010/10/29 14:57


와이프는 지우에게서 나를 봤다던데..... ㅡ_ㅡ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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